인천 고급 요양원, 찬양으로 마음을 모으고 한지등에 꽃을 피운 날 안녕하세요, 인천 고급 요양원 인천 탑재활시니어타운 송도점입니다. 오늘은 예배로 마음을 채우고, 손끝으로 한지등을 완성한 하루를 함께 나눠볼게요. 오전에는 예배 시간으로 하루를 열었어요. 찬양 가사가 띄워지고, 어르신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으셨어요. 두 손을 모아 기도하시는 어르신, 눈을 감고 고개를 조용히 숙이신 어르신. 그 모습이 얼마나 경건하고 단아하신지, 저도 모르게 발걸음을 늦추게 되더라고요. 예배는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에 큰 도움이 돼요. 익숙한 가사를 눈으로 따라가고, 함께 소리 내어 찬양하는 과정이 언어 인지와 집중력 유지에도 자연스럽게…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