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파 요양원, 부채 만들기와 노래로 채운 하루 안녕하세요. 송파 요양원, 인천 탑재활시니어타운 송도점입니다. 여름 햇살이 점점 강해지는 요즘,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손끝에 정성을 담은 시간을 보냈는데요. 꽃 그림 종이를 오리고 풀로 붙여 나만의 부채를 완성하는 공예 활동과, 가사지를 들고 노래를 부르는 음악 여가 시간까지, 하루가 알차게 이어졌답니다. 테이블 위에는 꽃다발·소녀 일러스트 등 다채로운 그림이 담긴 종이들이 가득 펼쳐졌어요. 어르신들께서는 마음에 드는 도안을 직접 골라 손에 쥐어보시고, 풀로 부채 틀 위에 한 장씩 정성스럽게 얹어 나가셨어요. “이 꽃 그림이 제일 예쁜 것 같은데.” “여기를…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