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근교요양원, 노래도 부르고 봉숭아 물도 들인 하루 안녕하세요, 인천광역시 연수구 요양원 인천 탑재활시니어타운 송도점입니다. 서울근교요양원을 찾으시는 보호자님들께도 반갑게 인사드려요.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두 가지 특별한 시간을 나눠드릴게요. 분홍빛 부채를 손에 쥐고 노래에 맞춰 팔을 흔드신 노래교실과 손톱 위에 봉숭아물을 곱게 들인 봉숭아물들이기 활동이었답니다. 화사한 분홍빛 부채가 어르신 손마다 하나씩 쥐어졌어요. 흰 깃털 장식이 달린 부채라 펼치는 순간부터 눈길을 끌었는데요, 강사님이 화면에 가사를 띄우고 첫 소절을 부르기 시작하자 어르신들도 하나씩 목소리를 보태셨어요. 차례로 이어지는 노래를…….